인천 부평역 인근 업무시설 건물 안에 자리한 구분소유 부동산이 경매 시장에 나와 눈길을 끕니다. 업무시설과 공동주택이 함께 들어선 고층 건물의 높은 층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과 채광 면에서 강점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전용면적은 열일곱 평 남짓으로 소규모 사무 공간이나 실속형 주거 용도로 두루 활용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다만 여러 차례 유찰을 거듭해 온 물건인 만큼 가격 흐름과 권리관계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건 개요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760-790 건보 9층 |
|---|---|
| 사건번호 | 2024타경549841 (물건번호 1) · 인천지방법원 경매7계 |
| 물건 | 철근콘크리트구조 (철근)콘크리트지붕 14층 업무시설및 공동주택 지1층 120.22㎡ 1층 105.37㎡ 2층 |
| 전용/층 | 57.082㎡ · 9층 |
| 대지 | 788㎡ + 119㎡ |
| 감정가 / 최저가 | 205,000,000원 / 100,450,000원 (49%) |
| 배당요구종기 | 2024-10-16 |
| 다음 일정 | 직전 기일 2026-10-25 경과 · 차회 법원 공고 확인 |
가격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이 물건은 처음 감정가에서 출발해 아홉 차례에 걸쳐 유찰을 거듭한 끝에 열 번째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사이 최저가는 감정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까지 내려앉아, 시세 대비 상당히 낮아진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격이 여러 차례 낮아졌다는 사실은 단순히 저렴하다는 신호로만 받아들이기보다, 매수 수요가 쉽게 붙지 않았던 배경이 있는지를 함께 짚어 봐야 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낮아진 가격만 보고 접근하기보다는 그 이면의 사정을 함께 헤아리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건번호를 준비해 상담을 신청하세요.
임차인, 점유자, 인도 가능성은 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사건번호와 점유 상태를 보내면 상담 전 확인 항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신호
배당요구종기가 이미 지난 시점인 만큼, 등재된 권리자들의 배당 신청 여부와 그 내용을 서류로 다시 확인하는 절차가 요구됩니다. 업무시설과 공동주택이 혼재된 건물 구조 특성상 용도와 관리 방식, 관리비 체납 여부 등도 별도로 점검해야 할 부분입니다. 여러 차례 유찰이 이어진 배경에는 권리관계나 점유 상태처럼 서류만으로는 온전히 드러나지 않는 요인이 있을 가능성도 있어, 인수 대상이 되는 권리가 남아 있는지는 공개된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실제 현장 확인과 전문적인 권리분석을 통해 다시 한 번 검증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 등기부 권리관계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권리가 있는지
- 점유 현황과 임차 관계, 배당요구 여부
- 체납 관리비 등 낙찰 후 승계될 수 있는 비용
- 차회 매각기일과 최저가 변동 공고

안내(2026-10-25): 이 글의 매각기일은 경과했습니다. 해당 사건의 다음 회차는 법원 공고로 확정되며, 아래의 진행 중인 경매 물건에서 유사 조건의 물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ast-round-notice
전문 검토 안내
이처럼 가격 흐름과 권리관계가 얽혀 있는 물건은 서류를 개인이 혼자 해석해 응찰가를 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매각기일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정확한 권리분석과 현장 조사를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꼼꼼한 검토를 받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무료 1차 검토 문의: 1688-0976 · 사건번호를 말씀해 주시면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경매 자료·사건번호 바로가기: 공개 경매 자료 모음




인천 부평구 부평동 760-790 건보 9층 주택 경매, 2024타경549841은 사건번호와 입찰기일을 먼저 대조하고 권리, 점유, 추가 비용을 같은 기준일로 확인해야 합니다.